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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무궁화 환승으로 후다닥 다녀온 동해(묵호)

강릉행 ktx가 생긴 후부터 동해안을 훨씬 부담없이 갈 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개통 1주년 프로모션으로 1월중에 강릉선 KTX를 탑승하면 20% 할인받은 운임에 이용할 수 있다! 청량리-강릉이 주말 기준 20,800원.사진과 같이, 시간만 잘 맞으면 중간에 무궁화호로 환승해서 정동진, 묵호, 동해 방향으로 내려가는 것도 가능하다. 무궁화호 편수가 원...

명절 동해안 기행(카페, 화진포, 카페)

사진은 동해안에서 내가 사랑하는 카페로 손을 꼽는 투썸플레이스 천진해수욕장점...의 앞. 주위에 카페가 몇 개 생겨서 경쟁이 붙은 결과인지, 백사장에 플라스틱 의자와 철제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다. 이정도면 파라솔도 설치할 만 하지 않나 싶지만 어른의 사정인지 그렇진 못했고, 다행히도 정오가 지나자 해가 건물에 가리며 그늘이 만들어졌다. ...

또다시 남해(1) - 기차로 순천까지, 렌터카로 남해까지, 그리고 다랭이논

어쩌다보니 2주 연속으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원래는 포항 언저리를 돌아다녀 볼까 했었는데 약 두 가지 이유로 행선지가 변경되었는데, 첫번째는 포항 언저리가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간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지난번 포스팅했던 "생각의 계절" GH에 빈 방이 남아있었다는 것. 생각의 계절은 8월 중순에나 갈까 생각했었는데 그때는 또 어떻게 마음...

양동마을 가는 길

연휴 첫째날, 둘째날은 오랜만에 부산에. 하지만 모처럼 부산에 가는 길에, 경주 양동마을을 들러 가기로 하였다.새벽에 일어난 김에 차를 끌고 갈까 생각도 해 보았지만, 매번 300km이 넘는 거리를 차를 끌고 갔다가 후회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가기로 하였다. 번거롭긴 하지만 내가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장점...

KTX도 4000번대가?

날도 좋은데다 휴일 가뭄이 계속되는 올해 간만의 연휴라, 거의 명절에 버금가는 수준의 이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휴일 5분배차로 유명한 광주행 고속버스는 엊저녁부터 임시차를 대거 투입, 1분 배차를 하고 있고, 평소에 20~30분 간격인 부산행도 5분 배차에다 어젯밤엔 2~3분 배차의 흔적이...그러던 와중 엊저녁에 발견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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