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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골든비즈니스호텔 - 혁신도시의 깔끔한 호텔

사진에서 금색 비스무리해 보이는 건물이 골든호텔이다. 기억에 그 옆도 호텔 빌딩이었던 것 같다. 이번에 진주에서 묵었던, 혁신도시에 위치한 골든비즈니스호텔이다.인*파크에서 진주 호텔에 대해 검색해 보면 대부분 혁신도시에 있는 호텔이 검색되어 나온다. 이름에서 짐작하시겠지만 새롭게 구획된 도시라 호텔 건물도 시설도 새것이며 호텔급 치고는 숙박비도 비싸지 ...

위치만 감수한다면 좋은 숙소 - 베스트웨스턴 호텔 군산

지난 군산 여행때 묵었던 베스트웨스턴 호텔 군산이다.비교적 새로 지어진 깔끔한 호텔이고 주말임에도 7만원대에 묵을 수 있었지만, 한 가지 염두에 두셔야 할 것은 이곳이 군산시내와 꽤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군산 구도심 여행의 한 축이라 할 수 있는 구 군산세관에서 약 13km다. 신호 연동이 잘 되는 편으로 그렇게까지 시간은 걸리지 않지만...사실 대중...

홋카이도 여행(10/完) - 신치토세 공항으로 돌아가 공항에서 20시간

드디어 여행기의 마지막 편입니다. 한달이 지나가기 전에 완결을 낼 수 있었네요 ㅠㅠ(지난 포스팅)과 같이, '철도원'의 배경인 이쿠토라 역에서 시작한다. 이 주변은 미나미후라노쵸의 중심지라고 하는데, 대충 분위기를 보면 우리네 면소재지 수준이다. 다만 성수기를 살짝 앞둔 시기고 게다가 월요일이라 한산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

통영 스탠포드 호텔 앤 리조트 + 루지 타보기

이전에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했는데, 이번 남해안행의 2박 중 하루는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나머지 하루는 좀 돈을 써서 번듯한 숙소에서 자 보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했던 곳이 부산이었는데, 나의 어렴풋한 지리 관념보다 남해와 부산은 꽤 거리가 떨어져 있었다. 뭐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남해는 경남의 서쪽 끝이고 부산은 경남의 동쪽 끝이...

[호텔 리뷰/하코다테] 바닷가의 온천호텔, 유노하마 호텔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포스팅할 여유도 의욕도 없었네요(...) 설날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하코다테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시내에 온천지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역이나 주 관광지와는 노면전차 기준 30분 가량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범주에 온천이 ...

호텔 리뷰 - 토요코인 신오사카에키 츄오구치 혼칸

東横イン新大阪駅中央口本館이름이 좀 긴데(그래서 입국신고서 쓸때도 고생함) 신오사카역 중앙출구 본관이라는 뜻이다. 지난번 아이비스 버짓 맨체스터 뭐시깽 호텔에 묵을 때도 풀 네임으로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멍햐였는데, 신오사카역 주변에 토요코인이 총 3개 있다.동쪽 출구에 하나중앙 출구(=정면 출구)에 둘 - 본관, 신관 이렇게 두 곳이 있다. 본관의...

호텔 리뷰 - 선루트 호텔 타이페이, The 일본 비즈니스호텔

대만에서 3박4일을 신세졌던 선루트 호텔(Hotel Sunroute)이다. 음차는 燦路都飯店(어떻게 읽는진 모르겠다. 중화권에서는 호텔=반점인거 다들 아시죠 -ㅅ-;;).이 호텔의 특징을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일본계 비즈니스호텔이란 것이다. 본 블로그에서 많이 소개했던 토요코인이나 슈퍼호텔 외에도 일본에는 비즈니스호텔 체인이 많은데, 선루트호텔도 그 중...

호텔 리뷰 - 메르베일 아리마(Merveille Arima)

산 밑에 있는 콘도같은 건물이 이번에 간 온천호텔(?) 메르베일 아리마.이번 오사카 여행은 원래는 그럴 생각은 아니었으나 이전과 겹치지 않는 곳을 다녀왔는데, 덴덴타운과 이 아리마온천은 예외였다. 다만 지난번 아리마온천행과 달랐던 점은, 이번에는 여기서 숙박을 했다는 점. 예전 마츠에의 노츠료칸을 시작으로 게로관광호텔에서 정점을 찍은 후 온천여...

[터키/카파도키아] Goreme Inn Hotel, 비싸면 비싼값을 한다

터키여행 중 가장 비싼 숙박비를 들여 묵었던 괴레메 인 호텔(Goreme Inn Hotel)이다. 환불불가 조건으로 박당 8만원 정도였나(통상조건의 요금은 10만원 이상 정도인 듯 하다)...파묵칼레와 셀축에서는 대략 모텔급에서 머물렀고, 이스탄불의 호텔도 박당 6만원 가량이었으니 그것에 비하면 꽤나 고급 호텔이다.방은 요로코롬 생겼고, 객실은 그렇게 ...

호텔 리뷰 - 이 가격이면 다 용서된다,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후략)

야마가미 루시(이햐락) 도 아니고...호텔의 풀 네임은 Hotel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 Pollard Street이다. 'budget'을 빼면 다른 호텔이 되어버리고, 그렇다고 Manchester 이하를 생략할 수도 없는 게 맨체스터의 다른 곳에도 ibis budget 체인이 있는지라...런던의 호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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