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하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올해도 섬진강 벚꽃

올해도 어김없이 벚꽃철 섬진강에 다녀왔다. 벌써 3년째인데, 매년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새로운 모습이다.참고로 다녀온 건 3/29(금요일)이고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3/31 11시경) 남도대교를 중심으로 교통상황이 아주 씨뻘겋다! 차라리 걸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정도인데...어쨌건 운전자분들께 묵념을. 나도 예전에 화개장터 골짜기에서 ...

[하동] 해질녘 코스모스밭 -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북천역은 예전 간이역 탐방을 하다가 알게 되었고, 선로개량 전 경전선 탐방하며 한번 들러본 적 있었다.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선로 개량이 되기까지 가볼 기회가 없다가 이번 진주여행때 한번 들러보았다. 북천역과 옛 경전선 선로는, 구선 활용의 정석(?)이 되어버린 레일바이크로 탈바꿈했고, 아예 신역사 옆으로 넓은 땅에다가 ...

섬진강 따라 남해까지(1)

몇번째 섬진강이더라...? 부산도 그렇고 강릉 사천진도 그렇고 필 꽂히면 거기만 줄창 다니게 되는 것 같다. 지난 주말의 여행 기록이다.평소같으면 새벽에 차량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부지런히 출발하지만, 이날은 그럴 수가 없는게 오전에 일이 있어 11시에 출발하게 되었다. 이날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 보기로 했는데, 바로 평택화성고속도로-4...

또다시 봄, 섬진강.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남한강편을 보면 섬진강을 따라가는 길 못지않은 곳으로 단양에서 영춘까지 남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영춘가도를 꼽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 영춘가도도 섬진강 길을 따라가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봄이 왔으니, 다시 섬진강을 찾았다.

섬진강 매화구경 - 홍쌍리 매실농원, 평사리 최참판댁

앞에서 계속되는 포스팅. 드디어 축제장(축제 기간은 아니지만)인 홍쌍리 매실농원에 도착했다. 처음엔 별거 없다고 생각해서 사전에 포스팅 같은 것들을 조사할 때 나온 그 정자까지 올라가려고 생각했었다만...그 정자 뒷쪽의 풍경이 절경이었다.양산 원동 순매원과 비견되는 곳인데, 개인적으로는 순매원이 기차 구경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쳐 주고 싶긴 하다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