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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 죽성드림성당, 할리스커피 일광해안도로점

7월 마지막주 주말에는 포항과 기장에 다녀왔다. 지금은 여름 더위가 다 거짓말같지만 저때만해도 더위가 맹위를 떨쳤던 때였다. 렌터카는 앞에 썼던 사람이 담배를 피운건지 담배냄새가 나고 있고 호미곶에 가니 날이 더워서 그런가 웬 하수구 냄새가;;그래서 뜬금없이 기장 죽성드림성당에서 시작합니다. 고속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포항에서 어렵지 않게 닿을 수 있었...

명절 동해안 기행(카페, 화진포, 카페)

사진은 동해안에서 내가 사랑하는 카페로 손을 꼽는 투썸플레이스 천진해수욕장점...의 앞. 주위에 카페가 몇 개 생겨서 경쟁이 붙은 결과인지, 백사장에 플라스틱 의자와 철제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다. 이정도면 파라솔도 설치할 만 하지 않나 싶지만 어른의 사정인지 그렇진 못했고, 다행히도 정오가 지나자 해가 건물에 가리며 그늘이 만들어졌다. ...

월요일의 전주 한옥마을

주말에서 월요일에 걸쳐 군산, 영광, 목포를 갔다왔는데, 다녀온 곳 포스팅은 안하고 정작 오랜만의 포스팅은 또 전주다. 어찌되었건 호남 쪽을 가다보면 한번씩 들르게 되니. 이번에는 모처럼 평일에 전주에 들르게 되어 뭘 해볼까 생각해 보다가, 전망으로 유명한 이 카페(이름도 '전망'이다)에 들러 한옥마을을 조망하며 커피 한잔 마시는 걸로.이 카페의 5층 ...

또다시 전주(2) - 한옥마을 산책, 임실 "문화공간 하루"

일단은 (지난 포스팅)에서 계속됩니다.어쨌든 그래도 이곳까지 와서 배도 채우고 커피도 마시고 했으니 한옥마을 주변을 좀 어슬렁거려 보았다. 차를 세워놓은 곳이 천변 주차장이라, 흔히 가는 경기전 주변의 태조로가 아니라, 전주천과 가까운 향교길 주변을 다니게 되었다.

동해 카페 기행 - 투썸플레이스 어달해변점, 등대카페

안녕하세요. 해변카페전문블로거로 전향(?)한 Tabipero입니다.어제는 원래는 사천진해변에 가 보려고 했다가, 영동고속도로 대관령쉼터에서 갑자기 계획을 변경하여 동해시에 가 보기로 했다. 언젠가 여행 기사에서 동해시 묵호등대를 추천하기에 그 곳이나 한번 가 보려고 했다.내비에 묵호등대를 찍어 가니, 망상IC로 진출하여 해변을 따라 가는 길을 안내하고 ...

오랜만의 강화도 - 정수사, 카페 도제

안녕하세요. 철도블로거에서 해변카페전문 블로거로 전향한 Tabipero입니다. 예전에는 덕스러운 포스팅도 이따금 올렸었는데, 요새는 인터넷 방송 보느라 탈덕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지난 분기 재미있게 봤던 '유루캠프'의 정발 현황은 쭉 주시중입니다. 역시나 애니버프가 끝나니 4권 정발은 요원하기만 하네요...이러다가 내가 일본가서 원서 사...

대구, 부산을 거쳐 거제까지(2)

(지난 포스팅)에 이어, 거제로 넘어가는 중 버스에서 한 컷.다대포에서 2시 40분쯤 열차를 탑승해서, 다시 하단역으로 돌아온 건 3시가 약간 안 되어서였다. 넓디 넓은 부산을 생각하면 하단이나 다대포나 거기가 거기 같지만, 몰운대와 하단역 사이의 직선 거리는 7km에 달한다. 이때껏 몰운대를 안 와본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노포나 해운대에서...

[제주/구좌] 안녕 세화씨 - 경치도 좋고 커피 맛도 좋은 카페

오래간만의 제주도 포스팅. 그새 제주는 눈도 잔뜩 오고...계획에 없던 휴가를 받아 내일은 남해안 쪽을 돌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남해에 한번 가 보고 싶은 숙소가 있어 월요일에 그곳만 예약해 두고 내일 숙소는 상황에 따라 예악하려고 했는데, 숙소를 안 정하고 다니려니 다니는 내내 숙소를 어디 잡을지 신경쓰게 된다는 문제가 있어, 이번에는 2박...

또다시, 겨울 제주 - 올레길 7코스 맛보기, 카페 가배

사실 제주도 와서 그리 큰 목표는 없었다. 나로서는 지난 겨울에 섭지코지보다 남쪽으로 남하하지 못했던지라 남쪽을 좀 둘러보자 정도의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여행이 결정되고서야 어디를 둘러볼지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다. 대략 오름 한두개, 올레길 한두개 정도 둘러보자 하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군산오름을 출발해서 대충 뭔가 걸을 맛이 나 보...

부산, 경주, 대구(2) - 문화공감 수정(정란각), 경주에서 저녁식사

다음주말이 출국인데 과연 이 영남 여행기는 어느 정도 완성하고 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앞에서 계속)사실 앞 글에 덧글도 달았지만 이 모노레일, 경사가 급해서 은근히 스릴있다. 사진을 보면 꼭 롤러코스터의 하강지점같지 않으신지? 실제로 이런 산마을을 통과하는 롤러코스터를 만들면...이웃 민폐겠다 ㄱ- 당연히 모노레일의 속도는 빠르지 않다. 남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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