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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태리 여행(1) - 베네치아로

2012년인가...처음으로 밟아본 유럽 땅이었던 이태리, 짧은 일정에 못 둘러본 곳이 많아 다소 아쉬운 점이 있어, 지난 2월 말에 이태리를 또 다녀왔다. 아무튼 스스로도 기록을 남겨 놓는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눈이 오지게 안오다가 한국 뜨려니 눈이 온다.인천공항발 국적기를 타면 으레 그랬듯이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미리 체크...

인천공항 제2터미널 기행 - 쉑쉑버거, 교통센터, T1과 송도를 거쳐...

(앞에서 계속)인천공항 제2터미널(이하 T2)은, 기존의 공항 식당은 먹을 게 없고 ㅊㄹ하다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인지, 소위 지역 맛집이라고 하는 식당을 많이 유치했다고 듣긴 했는데(삼송빵집도 그 일환이고), 쉑쉑버거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기행 - 출국장, 전망대, 입국장

어찌저찌 기회가 닿아 인천공항에 가본 김에, 새로 개장한 제2여객터미널(이하 T2)를 어제 다녀왔다. 앞으로 스카이팀 이용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지난번 제주도 갈 때 마일리지도 탈탈 털었는데, 진짜 승객으로 T2를 가 볼 일이 언제나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오늘 가 볼까도 생각해 봤는데, 미세먼지가 엄청나다고 예보가 되어 있어서...그리고 나같이 분...

드디어 타 본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가 개통된다는 이야기는 2015년부터 있어 왔던 것 같은데,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올 2월에 개통했다는 소식을 4월인가...에 그것도 非철덕에게 들었다(...) 그 분은 철덕이면 이런 거 한번 타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식으로 얘길 했는데, 블로그에서도 누차 밝혔듯 요새는 거의 탈덕 수준이라...그리고 애초에 신교통에도 그리 큰 관심이 없...

한글날 방문한 인천공항(+전망대)

인천공항 전망대지난 3연휴의 뒤의 이틀은 비가 오락가락했지만 첫째날은 정말 날이 좋았었다. 이날은 출근하여(!) 이른(?) 퇴근을 한 후 어디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천공항 전망대(일명 오성산 전망대)를 찾았다. 위의 셀프트랙백한 문서에도 적었지만 서울을 빠져나가기 어려운 날에는 인천공항 만한 곳이 없다.노파심에 이야기하는데 사진에 대한 기대는 ...

일본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세계로?

제목 낚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나름 고민을 좀 했다. 일단 한국 여행객에게는 별로 관계 없는 내용임을 우선 밝히면서.일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대한항공에서 하는 재미있는 캠페인을 보았다. 이름하여 '서울에서 스텝, 세계로 점프' 캠페인.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한 사람들 중 추첨하여 서울 경유 6개 권역 항공권을 증정하는 것이다.부수 캠페...

인천공항 전망대

휴가철이 절정에 이르면 밖에 나가기가 조심스러워진다. 좀만 멀리 나가도 정체에, 오늘만 해도 강릉까지 최고 8시간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겁했다. 기분 전환삼아 어딘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날이 겹쳐버리면 또 곤란하다. 일전에 다큐 3일 경전선편을 본 지라 경전선도 한번 가보고 싶고, 지난 내일로 투어때 들었던 음악을 또 ...

여름의 문턱에 올리는, 눈오는 날의 인천공항

이 글은 2009년 12월 27일 일을 이듬해 1월 4일에 작성하였고, 오늘 올린다. 너무 묵힌 것 같아서 -_-;;; 이상 저온이 지난 후에는 여름이나 다름없는 날씨가 왔는데, 이런 날에 설경을 다시 보니 기분이 묘하다.오래 전에 썼던 '눈오는 날의 송도신도시' 포스팅과 이어진다.*****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오늘(1/4)에는 기록적인 폭설에 인천공...

인천공항의 소소한 즐거움 - 여객터미널에서는...

이전글-공항 가는 길 공항철도 승강장. 한산하다. 서울역까지 완전개통된 후에는 사람들로 북적였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덧붙여 공항철도에서는 짐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여객터미널 지하까지 가는 전동카트까지 마련해놓고 있다. 이용에 참고하셨으면.지붕이 희한하게 생겼다. 여객터미널 쪽에서 이 곳의 외관을 봐도, 역시 특이하다. 옆의 터...

인천공항의 소소한 즐거움 - 공항 가는 길

공항에서는 출국의 설렘, 입국의 안도감 내지는 반가움이 교차한다. 나도 인천공항에서의 추억을 떠올려 보라면 그런 것들을 먼저 떠올리겠다. 해외에 나간다는 설렘에 밤잠 설치고 반쯤은 졸린 상태로 도착한 공항, 공항 끝까지 가기가 그리도 귀찮았던 병무청 신고(현재는 이런 절차가 필요없어졌으니, 해외여행 하기가 굉장히 편해졌다), 의외로 싱거웠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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