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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13)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 자그레브로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Gate 2로 가는 코끼리 열차 정류장으로 가기 위해, Gate 1으로 올라갈 수 있는 지그재그 경사로를 오르고 있다. 이렇게 폭포를 넓게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가 중간에 있어 한 컷. 단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이미 해가 점점 져 가는지라 광량이 부족한 것 정도려나.다음날 비가 오지 않았더라면, 아침 일찍 트래킹을 시작...

크로아티아(12)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하부 호수 코스

(이전 포스팅)에서는 상부 호수에 대해서 포스팅했는데(주로 사진 위주로), 이제 하부 호수로 갈 차례다. 참고로 플리트비체 호수 홈페이지에는 모델 코스가 표시되어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에도 해당 내용이 표시되어 있을 줄로 안다. 우리는 상부와 하부 호수를 두루 돌아보는 H코스(6~8시간 소요)를 선택했고,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은 하부...

크로아티아(10) - 스플리트 지하궁전

이번에도 모바일 작성이라 글이 좀 짧습니다. (앞에서 계속) 밤에 더 아름다운 스플리트다. 이곳은 열주 광장.

크로아티아(9) - 짧게 둘러보는 스플리트

(앞에서 계속)스플리트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이지만, 이렇게 보면 이곳도 휴양지 분위기 물씬이다. 우리는 성 동쪽에 있는 언덕에서 해 지는 모습을 보러 가는 중.

크로아티아(8) - 흐바르에서 스플리트로

(앞에서 계속)흐바르에서 맞는 상쾌한 아침.

크로아티아(7) - 흐바르 섬, 요새(Fortica)에서의 일몰

흐바르 섬 자체는 동서간 길이가 50km 이상으로 꽤 크지만, 관광객들이 흔히 가는 곳은 흐바르 타운(이동네 행정구역이 어찌 되는지 몰라서)의 다소 한정된 곳이다. 항구와, 해변과, 산중턱의 성곽 정도.(지난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했는데, 동행이 가고자 한 해변은 지도 남서쪽의 섬에 위치한 해변이었다. 지도에 표시된 바와 같이 밤에 이 섬은 클럽으로 변...

크로아티아(6) - 가자 흐바르 섬으로

앱에서 임시저장한 글을 웹으로 불러오니, 앱에서 사진이 추가된 부분은 웹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네요...일단 앱에서 작성된 부분만 글을 발행하고 중간중간 웹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인즉슨 이번 여행기도 짧습니다.(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6편째에 드디어 두브로브니크를 떠난다(...) 전날 미리미리 짐을 싸둔 덕에, 좀 졸립긴 하지...

크로아티아(4) - 두브로브니크 스르지 산 전망대

(앞에서 계속)저녁의 플라차 대로는 낮보다 훨씬 붐빈다. 이때 무슨 축제를 한다고 큰 광장에 무대를 만들어 놓고 무슨 공연을 하고 있었다.사실 크게 관심도 없고, 쓱 찾아보니 그리 먹고 싶은 저녁거리도 딱히 없어서 빵집에서 샌드위치와 빵 몇개를 사고 계단참에 있는 수퍼(Konzum은 아니었다)에서 물을 한통 더 사서, 계단을 한참 올라가 숙소로 돌아갔다.

크로아티아(3) - 부자 카페, 루블리에나 요새

새삼스럽지만 게이머즈 개꿀잼이네요...여러분 게이머즈 보세요 두번 보세요.(앞에서 계속)성벽 투어의 남단은, 카약 투어를 할까 안 할까의 고민이었다.두브로브니크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알아본 동행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카약을 타고자 하는 꿈을 키우고 있었다. 문제는 내가 별로 안 내켰다는 것. 사실은 계획 단계에서 확실한 거부 의사를 보이는 게 맞았을 텐데...

크로아티아(2) - 일단은 떠나보자,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앞에서 계속)어쨌든 그리하여, 둘째날은 두브로브니크의 머스트 두(?) 아이템인 대망의 성벽 투어를 떠난다. 난 성벽 투어라길래 단체 관광 프로그램인줄 알았는데, 그냥 성벽을 한바퀴 도는 거였다.사진은 성벽에서 찍은 사진인데, 3시방향에 찍힌 발코니가 바로 우리가 머물렀던 방의 발코니였다. 이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한 이유는 그저 숙소 자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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