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下) + Bibury

이번 분기에 꼭 시노부를 닮은, 외국 문물을 좋아하는 히로인이 나오는 키라라계 만화가 애니메이션화된 기념으로, 이 포스팅을 한다. 믿으면 골룸.(지난 포스팅)도 그렇고, 이런 외관 포스팅들은 모두 다음날 아침이 밝아 찍은 것들이다. 첫날 도착했을 때는 그야말로 어두컴컴해서 집 앞 불빛만 보이는 수준이었으니.집 앞으로는 조그만 문이 나 있는데, 주차장은 ...

[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上)

올초 런던 근교를 렌터카로 돌아보면서 묵은 집이다. 코츠월즈 지방 중에서 나름 유명한 관광지인 캐슬 쿰 근처에 위치한 B&B로, 혹시 익숙하게 보이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곳은 '금빛 모자이크'에서 앨리스의 영국 집으로 등장한 곳이다. 이때의 일정이 옥스퍼드-코츠월드 지역-바스-스톤헨지를 둘러보는 것이었기에 당일치기는 시간상 어려워 하루 정도는 ...

[영국/요크] 영국 철도 박물관

※ 다량의 철도사진 주의 ※갑자기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영국 철도박물관 갔다 온 사진을 몇 장 풀려 한다.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라 할 수 있고 증기기관차 스티븐슨호로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와 영국인들 특유의 옛 것 사랑 성향과 맞물려 이 철도 박물관은 엄청난 컬렉션을 자랑한다. 철덕을 자칭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 봐야 하지 않을까...

[영국/호수지방] 처음 가보는 B&B - White Rose

호수 지방(Lake District)에서 머물렀던 숙소였다. 백장미여관이것도 쓰다 만 채로 못해도 반 년은 묵혀놓고 있었는데 드디어 전격 공개(...)이 동네에서 자주 보이는(참고 포스팅), 돌로 만든 집이다. 내가 머물렀던 'White Rose'라는 이름의 B&B. 특이하게도 한 건물의 반을 쓰고 있다. 다른 반은 또다른 B&B.이곳은 ...

[영국/호수지방] 호수를 바라보는 언덕 Orrest Head

호수 지방의 관문인 Windermere 역 근처에, Windermere 호를 조망할 수 있는 언덕이 있다. 그 이름하여 Orrest Head. 아름다운 전원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다. 언덕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라, 그냥 뒷동산 오르는 기분으로 올라 보면 될 것이다.역에서 넉넉잡아 20~30분 걸려 올라 보면 이렇게 Windermere 호의 전망이 뙇!W...

[영국/호수지방] 니어 소리 마을과 힐탑

호수 지방은 잉글랜드 북부에 위치한 국립 공원 이름으로, 풀 네임은 Lake District National Park지만 Lake District로만도 고유명사처럼 쓰이고 있다.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호수 지방을 이야기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은 낭만파 시인 워즈워스와 피터래빗 시리즈로 유명한 베아트릭스 포터...

호텔 리뷰 - 이 가격이면 다 용서된다,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후략)

야마가미 루시(이햐락) 도 아니고...호텔의 풀 네임은 Hotel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 Pollard Street이다. 'budget'을 빼면 다른 호텔이 되어버리고, 그렇다고 Manchester 이하를 생략할 수도 없는 게 맨체스터의 다른 곳에도 ibis budget 체인이 있는지라...런던의 호텔은 ...

머지 않은 시일에 성지 순례를 갈 듯 합니다.

뭐 제가 간다면 철도 성지순례 쪽이 되겠지요 'Mind the gap' 같은거 녹음한다던가...대충의 계획은 옛날에 쓴 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케이온 친구들이 아이비스 얼스코트에 머문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해당 호텔이 일본 단체 관광객을 잘 받는 모양이더군요. 알아보니 숙박비도 reasonable하고, 위치도 시내 중심과는 거리가 좀 ...

다음 유럽행은 영국??

사진은 그냥 짤방. 카메라를 새로 살까 생각하고 있는데(미러리스 혹은 보급형 DSLR 정도...) 사게 된다면 원동역 출사를 한번 더 가보고 싶다.이태리에 갔다 온지 한 달도 안 지났는데, 또다른 여행지를 보고 군침을 흘리고 있다. 아마도 다음에 유럽을 간다면, 행선지는 영국이 되지 않을까. 목적은 "성지 순례". 가 보고 싶은 곳이 몇 곳 생겼다.런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