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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下) + Bibury

이번 분기에 꼭 시노부를 닮은, 외국 문물을 좋아하는 히로인이 나오는 키라라계 만화가 애니메이션화된 기념으로, 이 포스팅을 한다. 믿으면 골룸.(지난 포스팅)도 그렇고, 이런 외관 포스팅들은 모두 다음날 아침이 밝아 찍은 것들이다. 첫날 도착했을 때는 그야말로 어두컴컴해서 집 앞 불빛만 보이는 수준이었으니.집 앞으로는 조그만 문이 나 있는데, 주차장은 ...

[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上)

올초 런던 근교를 렌터카로 돌아보면서 묵은 집이다. 코츠월즈 지방 중에서 나름 유명한 관광지인 캐슬 쿰 근처에 위치한 B&B로, 혹시 익숙하게 보이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곳은 '금빛 모자이크'에서 앨리스의 영국 집으로 등장한 곳이다. 이때의 일정이 옥스퍼드-코츠월드 지역-바스-스톤헨지를 둘러보는 것이었기에 당일치기는 시간상 어려워 하루 정도는 ...

크로아티아 - 인천공항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숙소인 Apartment Lucic

크로아티아에 갔다가 지난 주말에 도착해서, 주중을 정신없이 보내다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일단 시작은 인천공항에서. OZ541을 타고 프랑크푸르트에서 OU419로 갈아타는 여정이다.크로아티아는 언젠가 한 번 가 보고 싶었는데, 언제나 걸림돌은 항공편이었다. 자그레브까지는 어찌저찌 한 번 환승으로 커버가 되는데,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표를 잘 사지 ...

[호텔 리뷰/하코다테] 바닷가의 온천호텔, 유노하마 호텔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포스팅할 여유도 의욕도 없었네요(...) 설날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하코다테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시내에 온천지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역이나 주 관광지와는 노면전차 기준 30분 가량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범주에 온천이 ...

호텔 리뷰 - 토요코인 신오사카에키 츄오구치 혼칸

東横イン新大阪駅中央口本館이름이 좀 긴데(그래서 입국신고서 쓸때도 고생함) 신오사카역 중앙출구 본관이라는 뜻이다. 지난번 아이비스 버짓 맨체스터 뭐시깽 호텔에 묵을 때도 풀 네임으로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멍햐였는데, 신오사카역 주변에 토요코인이 총 3개 있다.동쪽 출구에 하나중앙 출구(=정면 출구)에 둘 - 본관, 신관 이렇게 두 곳이 있다. 본관의...

호텔 리뷰 - 선루트 호텔 타이페이, The 일본 비즈니스호텔

대만에서 3박4일을 신세졌던 선루트 호텔(Hotel Sunroute)이다. 음차는 燦路都飯店(어떻게 읽는진 모르겠다. 중화권에서는 호텔=반점인거 다들 아시죠 -ㅅ-;;).이 호텔의 특징을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일본계 비즈니스호텔이란 것이다. 본 블로그에서 많이 소개했던 토요코인이나 슈퍼호텔 외에도 일본에는 비즈니스호텔 체인이 많은데, 선루트호텔도 그 중...

호텔 리뷰 - 메르베일 아리마(Merveille Arima)

산 밑에 있는 콘도같은 건물이 이번에 간 온천호텔(?) 메르베일 아리마.이번 오사카 여행은 원래는 그럴 생각은 아니었으나 이전과 겹치지 않는 곳을 다녀왔는데, 덴덴타운과 이 아리마온천은 예외였다. 다만 지난번 아리마온천행과 달랐던 점은, 이번에는 여기서 숙박을 했다는 점. 예전 마츠에의 노츠료칸을 시작으로 게로관광호텔에서 정점을 찍은 후 온천여...

[영국/호수지방] 처음 가보는 B&B - White Rose

호수 지방(Lake District)에서 머물렀던 숙소였다. 백장미여관이것도 쓰다 만 채로 못해도 반 년은 묵혀놓고 있었는데 드디어 전격 공개(...)이 동네에서 자주 보이는(참고 포스팅), 돌로 만든 집이다. 내가 머물렀던 'White Rose'라는 이름의 B&B. 특이하게도 한 건물의 반을 쓰고 있다. 다른 반은 또다른 B&B.이곳은 ...

[터키/카파도키아] Goreme Inn Hotel, 비싸면 비싼값을 한다

터키여행 중 가장 비싼 숙박비를 들여 묵었던 괴레메 인 호텔(Goreme Inn Hotel)이다. 환불불가 조건으로 박당 8만원 정도였나(통상조건의 요금은 10만원 이상 정도인 듯 하다)...파묵칼레와 셀축에서는 대략 모텔급에서 머물렀고, 이스탄불의 호텔도 박당 6만원 가량이었으니 그것에 비하면 꽤나 고급 호텔이다.방은 요로코롬 생겼고, 객실은 그렇게 ...

호텔 리뷰 - 이 가격이면 다 용서된다,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후략)

야마가미 루시(이햐락) 도 아니고...호텔의 풀 네임은 Hotel ibis budget Manchester Centre Pollard Street이다. 'budget'을 빼면 다른 호텔이 되어버리고, 그렇다고 Manchester 이하를 생략할 수도 없는 게 맨체스터의 다른 곳에도 ibis budget 체인이 있는지라...런던의 호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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