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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서상 게스트하우스+스포츠파크 산책로

남해에만 몇 번째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반년만일 듯...? 남해 섬 동쪽의 통영과 거의 비슷한 것 같고, 서쪽의 여수보다는 확실히 방문한 횟수가 많다. 역시 여수 밤바다는 바다 건너서 보는게 제맛이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통영이나 여수와는 달리 이곳은 좀더 여유롭게 바닷가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스트하우스의 숙박비도 비교적 싼...

진주 골든비즈니스호텔 - 혁신도시의 깔끔한 호텔

사진에서 금색 비스무리해 보이는 건물이 골든호텔이다. 기억에 그 옆도 호텔 빌딩이었던 것 같다. 이번에 진주에서 묵었던, 혁신도시에 위치한 골든비즈니스호텔이다.인*파크에서 진주 호텔에 대해 검색해 보면 대부분 혁신도시에 있는 호텔이 검색되어 나온다. 이름에서 짐작하시겠지만 새롭게 구획된 도시라 호텔 건물도 시설도 새것이며 호텔급 치고는 숙박비도 비싸지 ...

홋카이도 여행(10/完) - 신치토세 공항으로 돌아가 공항에서 20시간

드디어 여행기의 마지막 편입니다. 한달이 지나가기 전에 완결을 낼 수 있었네요 ㅠㅠ(지난 포스팅)과 같이, '철도원'의 배경인 이쿠토라 역에서 시작한다. 이 주변은 미나미후라노쵸의 중심지라고 하는데, 대충 분위기를 보면 우리네 면소재지 수준이다. 다만 성수기를 살짝 앞둔 시기고 게다가 월요일이라 한산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

홋카이도 여행(8) - 카미후라노 펜션 스텔라(旅の宿ステラ)

(앞에서 계속)이번 포스팅은 숙소 리뷰가 주입니다.3박째이자 여행의 두 번째 숙소인 이곳은 카미후라노에 위치한 '스텔라'라는 펜션이다. 정확한 타이틀은 '여행의 숙소/타비노 야도旅の宿 스텔라'라고 되어 있는데 구글에 스텔라 펜션이라고 되어 있으니 일단 이 포스팅에서도 그렇게 표현하기로...우리는 청의 호수에서 뒷쪽 산길을 타고 이 곳으로 바로 진입하였기...

홋카이도 여행(2) - 오오와다역, 루모이 시내, 숙소까지

(앞에서 계속)오오와다역은 루모이본선 상에 위치해 있는, 루모이 바로 전 역이다. 예전 실시간 포스팅 때는 화물차라고 했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화물차에 붙어 있던 차장차를 개조해서 대합실로 쓰고 있는 곳이다.

보물섬 남해 다시 한 번 - 생각의 계절 게스트하우스

이번 남해 여행의 주 목적이었던 '생각의 계절'이라는 게스트하우스다. 한참 한가할 때 여행 밸리를 뒤적이다 한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메모포스트로 저장해 놓았다. 제목답게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게스트하우스로 보였다. 묵었던 사람들끼리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후기는 좀 극단적이어 보이긴 했으나(실제 내가 묵었을 때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었다), 파티로 왁자지껄...

[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下) + Bibury

이번 분기에 꼭 시노부를 닮은, 외국 문물을 좋아하는 히로인이 나오는 키라라계 만화가 애니메이션화된 기념으로, 이 포스팅을 한다. 믿으면 골룸.(지난 포스팅)도 그렇고, 이런 외관 포스팅들은 모두 다음날 아침이 밝아 찍은 것들이다. 첫날 도착했을 때는 그야말로 어두컴컴해서 집 앞 불빛만 보이는 수준이었으니.집 앞으로는 조그만 문이 나 있는데, 주차장은 ...

[영국/코츠월즈] 참 먼 성지순례(?) - Fosse Farmhouse(上)

올초 런던 근교를 렌터카로 돌아보면서 묵은 집이다. 코츠월즈 지방 중에서 나름 유명한 관광지인 캐슬 쿰 근처에 위치한 B&B로, 혹시 익숙하게 보이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 곳은 '금빛 모자이크'에서 앨리스의 영국 집으로 등장한 곳이다. 이때의 일정이 옥스퍼드-코츠월드 지역-바스-스톤헨지를 둘러보는 것이었기에 당일치기는 시간상 어려워 하루 정도는 ...

크로아티아 - 인천공항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숙소인 Apartment Lucic

크로아티아에 갔다가 지난 주말에 도착해서, 주중을 정신없이 보내다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일단 시작은 인천공항에서. OZ541을 타고 프랑크푸르트에서 OU419로 갈아타는 여정이다.크로아티아는 언젠가 한 번 가 보고 싶었는데, 언제나 걸림돌은 항공편이었다. 자그레브까지는 어찌저찌 한 번 환승으로 커버가 되는데,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표를 잘 사지 ...

[호텔 리뷰/하코다테] 바닷가의 온천호텔, 유노하마 호텔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포스팅할 여유도 의욕도 없었네요(...) 설날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하코다테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시내에 온천지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역이나 주 관광지와는 노면전차 기준 30분 가량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범주에 온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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