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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주, 대구(2) - 문화공감 수정(정란각), 경주에서 저녁식사

다음주말이 출국인데 과연 이 영남 여행기는 어느 정도 완성하고 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앞에서 계속)사실 앞 글에 덧글도 달았지만 이 모노레일, 경사가 급해서 은근히 스릴있다. 사진을 보면 꼭 롤러코스터의 하강지점같지 않으신지? 실제로 이런 산마을을 통과하는 롤러코스터를 만들면...이웃 민폐겠다 ㄱ- 당연히 모노레일의 속도는 빠르지 않다. 남산 3...

평소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부산행 - 황령산, 소바 착한식당 外

일본여행 포스팅하고 유럽여행 준비하느라 정작 부산 포스팅이 묻힌 것 같아서...작성은 야금야금 하고 있었어요 우선순위가 밀렸을 뿐이지...orz 이제 SRT도 개통되었고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할 즈음 또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해가 지고 부산의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 황령산으로 향했다.황령산 꼭대기에는 봉수대...

평소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부산행 - 송정 파스쿠찌 外

올해 들어서 부산은 네 번째려나. 한번은 가족 여행이고 나머지 두 번은 일종의 '거점'으로 이용했었다. 올 가을께 부산에 한번쯤 더 가 보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너의 이름은'의 표를 얻을 수 있다면 그걸 구실로 갈 생각이었고, 그게 아니면 동남권 광역전철 개통을 구실삼아 가 보려고 했다. 결국에는 둘 다 성사되지 않았지만 어쨌...

2016년 여름휴가 - 여행의 마지막, 부산

계속 다른 포스팅 쓰느라 늦어지는 지난 여름 휴가의 경주-부산 여행기. (앞 포스팅의 통도사에서 계속)되는 여정이다. 드디어 부산에 입성하긴 했는데, 사실 부산에서는 딱히 뭐 대단한 걸 한 건 아니었다. 이것저것 계획한 건 있긴 하지만 부산에서의 가장 큰 목적은 여기였다. 이 블로그에서도 몇 번 소개되었던 스타벅스 부산송정비치점.푹신한...

부산 다녀왔습니다.

우연히 조우한 부코. 정말이예요 (...)토요일은 짙은 해무, 일요일에는 미세먼지에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나름 즐겼다고 생각하며 올라오고 있다. 새로이 지어진 토요코인 해운대2점에 묵어보았다. 사진에서 짐작하듯 총 객실수가 500여실에 달하는 거대 점포인데 부산역2의 문제점을 피드백 받아 보완한 것처럼 보인다. 1층 식당도 크고 아름답고 엘리베이터 혼잡...

드디어 가본 감천문화마을+이것저것

그간 부산을 몇 번 방문하면서 감천문화마을을 들르지 않았는데, 이유를 들자면 첫째로는 '동선이 안 나와서'. 보통 구경거리는 부산 동쪽에 모여 있다보니, 숙소가 부산역 근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포역보다 서쪽으로는 가본 적이 없었다. 처음 부산 가서 국제시장이나 자갈치를 들러본 후로는 부산역 서쪽으로 향한 건 영도에 들어갔다 나올 때 정도였으니...게다...

거제도 흥남 해변입니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몰라...원래 계획은 이번에 새로 개통된 좌석 버스인 1011을 타고 부산 외곽을 둘러보다 감천문화마을을 구경하고 송도해수욕장의 카페에서 죽치는 거였는데 좀만 더 하다가 을숙도를 건너고 바로 2000번이 뒤에 오길래 거제까지 와 버렸습니다. 기장에서 부산해안순환도로를 따라 거제까지 길고긴 여정이었네요... 그리고 흥남해변의 카페...

태풍이 비껴가던 날 오륙도와 이기대

날씨가 영 우중충했는데 웬일인지 사진은 깨끗하게 나왔다.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그 뒤로 보이는 오륙도.부산은 아주 어렸을 때 가봤고, 대학원 때까지 가보질 않다가 대학원 때 한번 가 보고서부터는 매년 최소한 한번씩은 가 보는 것 같다. 명색이 바다도시라 부산 여행중 한번씩은 바닷가 산책을 해 보곤 하는데, 이때껏 이기대를 가 본 적이 없었다.인터넷 뉴스에...

[부산/기장] 호타루 - 경상도 혹은 기장식 라멘(?)

부산 여행중 아무래도 논논비요리 2기 방영 기념으로 가봐야 할 것 같아 '호타루'라는 라멘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여담이지만 처음으로 일본인에게 배운 단어가 바로 저 '호타루'다. 뜻은 '반딧불이'고 한자로는 형설지공할 때의 그 형(螢)자다. 천에는 정체자로 쓰여 있는데 일본에서 쓰이는 약자(?)로는 蛍. 벌써 2007년의 일인데 나가노 호...

부산 카페기행, JM COFFEE ROASTERS & Cafe MMQ

할일이 없어 송정 해수욕장 근처의 카페를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이었다. 송정에서 해동용궁사 방향으로 조금만 더 가면 보이는 곳. 바다를 보면서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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