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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요약(2) - 스톤헨지, 런던 시내로 돌아가 런던 시내 일정

(앞에서 계속)3일차 15:00 - 스톤헨지(주차장)바스에서 점심을 간단히 떄우고 다시 출발한 시간은 2시였고, 거기서 스톤헨지 주차장까지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스톤헨지 주차장 자체와 스톤헨지는 약 3km 좀 안 되게 떨어져 있으며, 여기다 차를 대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식이다. 동절기 이곳의 오픈 시간은 17시까지이며, 홈페이지상에서는 마지막...

영국 렌터카 잡설 - 런던 근교 돌아다니기

잘 돌아왔습니다. 주말동안 계속 시차적응 못해서 헤매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영국에서 이틀간 몰았던 차인 Vauxhall Mokka라고 한다. Vauxhall은 Opel이라는 회사의 영국내 자회사이자 브랜드명 정도 되는 모양. Opel은 독일 회사였는데 1929년에 GM에 인수된 후 지금까지 GM의 자회사가 되어 있다. 나...

영국의 2층 버스

금빛 모자이크 2기 방영 기념으로우연히 BBC의 런던 2층버스 관련 동영상을 보고(그 영국발음 영 적응 안되네 앨리스처럼 미국식 영어(...) 하면 얼마나 좋아) 의욕 난 김에 영국 2층버스 사진이나 한번 모아볼까 한다.라고 했는데 익히 알듯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Routemaster'로 알고 있는 구형 2층 버스는 2005년을 기해 정규 노선에...

노팅힐 카니발 방랑기(?)

내가 런던에 있는 동안 노팅힐 카니발을 한다는 소식을 모 유럽여행 카페에서 들었다. 난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축제라고. 카리브해 근방 출신 흑인들의 가장 무도회가 메인이다. 축제가 있는데 구경 한번 해 봐야지 하고 노팅힐로 발걸음을 옮겼다. 

런던의 走船(?)看山 - 크루즈 여행

블로그에서도 몇번 언급했었던 것 같지만 체력저하를 절감했던 런던행이었다. 누가 일본 가서 택시를 탔다고 하면 사랑스러운 철도를 놔두고 뭔 사치냐 했었지만 슬슬 그 심정이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 사실은 이 유람선도 그런 맥락에서 탄 것이다. 날이 좋아서 타워브리지에 갔다가 빅벤을 다시한번 찍고 노팅힐 페스티벌을 잠깐 구경하자 해서 호기롭게 타워브리지까지 ...

호텔 리뷰 - 호텔 아이비스 런던 얼스코트 : 이외 정보/잡담

앞에서 계속되는 포스팅. 위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위치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했더니 글이 길어져서 중간에 끊었다. 아니 작성하다 내가 지친 거지만...실시간 모바일 포스팅으로도 똑같은 구도의 사진을 올렸는데, 난 이 호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 바로 이 전망이었다. 런던에 왔다는 느낌? 눈을 뜨면 이국에 와 있다는 자각을 하게 해 준 이 풍경이 ...

호텔 리뷰 - 호텔 아이비스 런던 얼스코트 : 위치를 중심으로

"We have many locations throughout London"             - '영화 케이온!'에서'성지는 괜히 성지가 된 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큰 고민하지 않고 이곳을 런던에서의 거처로 삼았다. 예전에는 비싼 호텔로 오해한 적도 있었으나, 한국...

성지입니다.

네 바로 거깁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물론 방은 다릅니다. 침대가 더블치고는 좀 작아보이기도 하고...

머지 않은 시일에 성지 순례를 갈 듯 합니다.

뭐 제가 간다면 철도 성지순례 쪽이 되겠지요 'Mind the gap' 같은거 녹음한다던가...대충의 계획은 옛날에 쓴 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케이온 친구들이 아이비스 얼스코트에 머문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해당 호텔이 일본 단체 관광객을 잘 받는 모양이더군요. 알아보니 숙박비도 reasonable하고, 위치도 시내 중심과는 거리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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