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땜빵
2009/10/01   모 애니메이션에 [14]
2009/09/25   최근 2주, 아니 3주 [5]
2009/09/22   22인치 모니터 [2]
모 애니메이션에
모 애니메이션(일본)에 스탭 이름이 "林 正人"이라고 되어 있어서
임 정인씨인지, 하야시 마사히토씨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 식으로 읽어도 잘 읽히는 이름은 남춘향(南 春香), 남하나(南 夏奈) 이후로 처음 보는 듯.

덧) 그러고보니 미나미가에서 미나미가 사람들 빼고는 풀네임이 밝혀진사람은 우치다밖에 없는 것 같다.
by Tabipero | 2009/10/01 22:16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14)
최근 2주, 아니 3주
최근 2주는 마치 고등학교 때의 1주 패턴과 비슷하다.

월 : 좋아 이번 한주도 열심히!
화 : 아직은 기운차다구!
수 : 슬슬 지쳐간다
목 : 어찌어찌 버틸 수 있는데...
금 : 으아 피곤해~
토 : (뻗었다)

...라는 포스팅을 지난주에 저장해 놓았고,

이번주는

월 : 이번주는 좀 여유롭게 가자구~6시 반쯤 퇴근했다.
화 : (출ㅋ장ㅋ) - 돌아오는 버스에서 잤다. 이걸로 체력보충 될 줄 알았는데
수 : 밀린 잡(?)일을 하고 저녁을 먹고 곰국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대로 밤늦게까지 할만하다. 연구실의 어떤 분이 닭도 사왔다능~
목 : 곰국을 쓰고 8시에 퇴근하려고 했는데, 몰두하다 보니 9시 반에 퇴근해버렸다.
금 : 없는 기운 억지로 짜내 일했는데, 5시가 넘으니 도저히 머리가 안 굴러간다. 결국 월요일과 비슷하게 퇴근했음.

...지금은 좀 쉬고 샤워하니 좀 나아졌다. 야마토야기역 시리즈 포스팅을 할까 곰국을 좀더 진행시켜야 하나 고민중. 아마도 곰국을 쓰지 않을까 싶지만.

환절기라 그런지 요새 쉽게 지친다. 아니 전에 없이 지적 노동을 해서 그런가. 정말로 곰국으로 몸보신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ㅅ-

이 블로그에 왔는데 새글이 없어 할일 없으신 분들은 일본 여행 카테고리의 옛날 글이나 보고 계시와요~ㅠㅠ

* 곰국이 뭔지 모르시는 분은, A4용지에 매직으로 '곰국'이라고 또박또박 쓰고 180도 돌려 보세요.
by Tabipero | 2009/09/25 22:05 | 안드로메다 여행 | 트랙백 | 덧글(5)
22인치 모니터
지금 집에 놓고 쓰는 22인치 모니터는, 원래 학교에 갖다 놓고 쓸 거였다. 사실 집에서는 노트북을 놓고 쓰는지라 모니터는 필요 없었고, 학교에서 지급받은 15인치 모니터로는 작업에 애로사항이 꽃피었기 때문.

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노트북에 연결해보니 그 크고 아름다운 자태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학교에 가져가기를 미루다 노트북을 데스크탑으로 갈아치우게 되면서 이 모니터는 집에 눌러앉게 되었다.

음 그러니까 원래 연구/업무용으로 샀던 건데(물론 자비로) 어찌어찌하다 용도가 변질(?)되어 버렸고, 개인적으로 이 모니터를 사길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한 때는

애니를 전체화면으로 볼 때(특히 16:9 비율)


음 쓰고 나니 좀 한심해 보인다(...)
by Tabipero | 2009/09/22 23:38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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