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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4) - 두브로브니크 스르지 산 전망대

(앞에서 계속)저녁의 플라차 대로는 낮보다 훨씬 붐빈다. 이때 무슨 축제를 한다고 큰 광장에 무대를 만들어 놓고 무슨 공연을 하고 있었다.사실 크게 관심도 없고, 쓱 찾아보니 그리 먹고 싶은 저녁거리도 딱히 없어서 빵집에서 샌드위치와 빵 몇개를 사고 계단참에 있는 수퍼(Konzum은 아니었다)에서 물을 한통 더 사서, 계단을 한참 올라가 숙소로 돌아갔다.

크로아티아(3) - 부자 카페, 루블리에나 요새

새삼스럽지만 게이머즈 개꿀잼이네요...여러분 게이머즈 보세요 두번 보세요.(앞에서 계속)성벽 투어의 남단은, 카약 투어를 할까 안 할까의 고민이었다.두브로브니크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알아본 동행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카약을 타고자 하는 꿈을 키우고 있었다. 문제는 내가 별로 안 내켰다는 것. 사실은 계획 단계에서 확실한 거부 의사를 보이는 게 맞았을 텐데...

크로아티아(2) - 일단은 떠나보자,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앞에서 계속)어쨌든 그리하여, 둘째날은 두브로브니크의 머스트 두(?) 아이템인 대망의 성벽 투어를 떠난다. 난 성벽 투어라길래 단체 관광 프로그램인줄 알았는데, 그냥 성벽을 한바퀴 도는 거였다.사진은 성벽에서 찍은 사진인데, 3시방향에 찍힌 발코니가 바로 우리가 머물렀던 방의 발코니였다. 이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한 이유는 그저 숙소 자랑이었습니다(....

크로아티아 - 인천공항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숙소인 Apartment Lucic

크로아티아에 갔다가 지난 주말에 도착해서, 주중을 정신없이 보내다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일단 시작은 인천공항에서. OZ541을 타고 프랑크푸르트에서 OU419로 갈아타는 여정이다.크로아티아는 언젠가 한 번 가 보고 싶었는데, 언제나 걸림돌은 항공편이었다. 자그레브까지는 어찌저찌 한 번 환승으로 커버가 되는데,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표를 잘 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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