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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 다시 한 번 - 생각의 계절 게스트하우스

이번 남해 여행의 주 목적이었던 '생각의 계절'이라는 게스트하우스다. 한참 한가할 때 여행 밸리를 뒤적이다 한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메모포스트로 저장해 놓았다. 제목답게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게스트하우스로 보였다. 묵었던 사람들끼리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후기는 좀 극단적이어 보이긴 했으나(실제 내가 묵었을 때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었다), 파티로 왁자지껄...

보물섬 남해 다시 한 번 - 금산산장, 정상, 보리암

여러분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사실 남해에는 가 봐야지 하고 벼르고 벼르던 GH가 있어서 간 것이고, 이외에 이전에도 두 번을 가 본 바 있어 별다른 계획은 없었지만, 언제나 그랬듯 계획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버킷 리스트가 생겨났다. 지난번 미세먼지가 쩔어 아쉬움이 있었던 보리암 리벤지와, 그 근처에 있다는 금산산장. 금산산장은 녹두장군님 포스팅에서 ...

남해 '생각의 계절'입니다.

올 봄 황금연휴, 당연히 빈 방이 있을 리 없으니 카페만 들렀던 이곳인데, 평일에 휴가받은 김에 한번 와서 하룻밤을 묵었습니다.어제는 맑은 하늘에 눈발이 날리고(남해에서 눈 내리는 걸 볼 수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날씨 참 '숭악했는데' 오늘은 날은 좀 춥지만 실내에 있으면 괜찮습니다.계속 죽치고 있고 싶고 욕심같아서는 하루 더 머물고 싶...

남도답사 1번지 당일치기 - 강진에서 완도까지 해안 드라이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포스팅은 2017년 마지막 포스팅이 될 줄 알았는데 2018년 첫 포스팅으로 찾아뵙습니다.(앞에서 계속)강진 영랑생가를 출발해 중간에 멈춘, 강진만 동안(東岸)에 마련된 공원.보통 강진에서 완도를 향한다면 강진만의 서쪽을 따라 다산초당 근처와 충격과 공포의 화장실이 있던 북일면소재지를 지나 완도대교를 통해 접근했을 테...

보물섬 남해 여행 - 별아라 게스트하우스, 서상양조장, 다랭이논 등등...

문득 묵혀놓은 여행기가 생각나서 마무리하여 업로드합니다. 방문은 2016년 5월 말이었습니다.앞 포스팅은 여기에서.(지난번에 이어)...라고 하기에는 갑자기 이것저것 건너뛰었는데, 중간에 이렇다할 찍은 사진이 없다. 사실 이 게스트하우스 전경 사진도, 다음날 찍은 것.보리암에 가기 위해 30분 남짓이었지만 '등산'을 하면서 갑자기 허기가 몰려왔다. 생각...

섬진강 따라 남해까지(1)

몇번째 섬진강이더라...? 부산도 그렇고 강릉 사천진도 그렇고 필 꽂히면 거기만 줄창 다니게 되는 것 같다. 지난 주말의 여행 기록이다.평소같으면 새벽에 차량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부지런히 출발하지만, 이날은 그럴 수가 없는게 오전에 일이 있어 11시에 출발하게 되었다. 이날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 보기로 했는데, 바로 평택화성고속도로-4...

보물섬 남해 여행 - 서울에서 진주를 거쳐 남해 보리암까지

이날의 1차 행선지는 서울에서 3시간 35분 걸리는 그곳이었다. 경쟁이 심화되는 모양인지 요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나 3시간 30분을 적어놓긴 하다만(...) 최근 출고되는 버스는 무조건 110km/h 리밋을 걸고 나오기 때문에 과속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거기서 거기라는 모양. 실제로 좌측/우측은 출발시간이 5분 차이나는데 인삼랜드에서도 약 5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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