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런건 가상인물로 하는게 제일

가상인물이 아니라며 극렬 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네 네. 이 넓은 우주 어딘가는 2차원 세계가 펼쳐져 있겠지요 :)
사와코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훈훈한 이야기 듣는 것도 안어울리지만, 미오와 아즈사로부터 저런 이야기를 듣는 것도 충격(...)
아즈사는 철도적 시선으로 바라봤던게 싫은건가...

아, 혹시 츤데레?


가장 어울리는건 유이. "간식 좀 줘요(...)"

* 누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간식 좀 줘요부터 시계방향으로 히라사와 유이, 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리츠, 코토부키 츠무기, 나카노 아즈사, 야마나카 사와코 순.
by Tabipero | 2009/10/14 21:16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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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야 at 2009/10/14 21:39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중
by Tabipero
Commented by Tabipero at 2009/10/14 22:05
디야-[있던없던 상관없어]->Tabipero
Commented by Hsama at 2009/10/17 23:49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중
by Tabipero
Commented by Tabipero at 2009/10/18 09:00
Hsama님께 그런 소리 듣긴 싫습니다 orz
Commented at 2009/10/18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abipero at 2009/10/18 09:00
저야말로 즐거웠습니다. 언제 철벽드립을 한번 시전해봐야할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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