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인치 모니터
지금 집에 놓고 쓰는 22인치 모니터는, 원래 학교에 갖다 놓고 쓸 거였다. 사실 집에서는 노트북을 놓고 쓰는지라 모니터는 필요 없었고, 학교에서 지급받은 15인치 모니터로는 작업에 애로사항이 꽃피었기 때문.

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노트북에 연결해보니 그 크고 아름다운 자태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학교에 가져가기를 미루다 노트북을 데스크탑으로 갈아치우게 되면서 이 모니터는 집에 눌러앉게 되었다.

음 그러니까 원래 연구/업무용으로 샀던 건데(물론 자비로) 어찌어찌하다 용도가 변질(?)되어 버렸고, 개인적으로 이 모니터를 사길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한 때는

애니를 전체화면으로 볼 때(특히 16:9 비율)


음 쓰고 나니 좀 한심해 보인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Tabipero | 2009/09/22 23:38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jssel.egloos.com/tb/24431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9/09/23 18:45
와이드야 말로 진리죠...
Commented by Hsama at 2009/09/24 20:47
크고 아름다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