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이 미뤄지면서 경의선과 개통일자가 역전되어 버렸습니다. 개찰기는 사실 5~8호선의 교통카드 전용 개찰기를 상기시키네요.
일본지하철 사상 첫 순환선인(엄밀히 말하면 첫 순환운전) 메이조선을 개통 첫날 타게 된 것 부럽습니다 ㅎㅎ
덧) 'なん(だ)か'라면 '뭐라고'보다는 '뭐랄까(뭐라고 할까)'가 더 어울리겠네요.
ツンデレ도 표준 표기법으로 하면 '쓴데레'가 맞지만 흔히들 '츤데레'라고 하지요. 한국어에 'つ'에 잘 대응하는 발음이 없기도 하고, 표준표기법이 흔히 쓰는 표기법과 동떨어진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