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중 뭘 타 봤나
오늘은 오오테 시테쓰(大手私鉄、대규모 사철) 중 뭘 타 봤나...로 땜빵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물론 짤방도 땜빵


東武鉄道(東武) - 탄 적 없음
西武鉄道(西武) - 탄 적 없음
京成電鉄(京成) - 우에노-나리타쿠코
京王電鉄(京王) - 시부야-시모키타자와
小田急電鉄(小田急) - 하코네유모토-에비나, 요요기우에하라-신주쿠
京浜急行電鉄(京急) - 시나가와-요코하마, 케이큐카마타-하네다쿠코
東京急行電鉄(東急) - 시부야-요코하마, 지유가오카-후타코타마가와, 요가-시부야
東京地下鉄(東京メトロ) - 일일이 적지는 않을게요...
相模鉄道(相鉄) - 에비나-요코하마
名古屋鉄道(名鉄)- 탄 적 없음
近畿日本鉄道(近鉄) - 킨테츠욧카이치-히나가
南海電気鉄道(南海) - 간사이쿠코-난바
京阪電気鉄道(京阪) - 탄 적 없음
阪急電鉄(阪急) - 우메다-산노미야, 우메다-가라스마, 슈쿠가와-고요엔
阪神電気鉄道(阪神) - 우메다-산노미야
西日本鉄道(西鉄) - 탄 적 없음

오오테시테쓰 16개중 5개를 못 탔습니다...
관동지방의 오오테시테쓰는 2007년 1월에 거의 정복했고,
관서지방의 오오테시테쓰는 역시 간사이패스의 힘으로 케이한 빼고는 다 탑승했습니다.
메이테쓰, 니시테쓰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덧붙여 쥰오오테準大手의 경우,
新京成電鉄(新京成)- 이게 뭔가여 먹는건가여 ㄲㄲ
山陽電気鉄道(山陽、山電) - 역시 간사이패스의 힘으로, 니시다이-산요히메지
大阪府都市開発(泉北高速鉄道、泉北高速) - 오사카 북쪽에 있는 놈인가 -ㅅ-
北大阪急行電鉄(北急) - 얘도 오사카 북쪽에 있는 놈인지 -ㅅ-
神戸高速鉄道(神戸高速) - 산노미야-니시다이. 우메다에서 한신직통특급 타고 히메지까지 가면 한신, 고베고소쿠, 산요 다 타보는거임 ㄲㄲ

다음(언제?)에는 토부, 세이부, 메이테쓰, 케이한, 니시테쓰를 정복하면 되겠네요 -ㅅ-

by Tabipero | 2008/09/22 22:53 | 일본 여행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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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9/23 00:04
전 도큐, 도쿄메트로, 메이테츠, 니시테츠밖에 못 타봤... OTL
[시내 들어올 때 N'EX를 타고 오는 바람에... OTL]
[도큐랑 게이큐랑 바뀐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Tabipero at 2008/09/23 00:25
고쳤습니다. 땜빵은 원래 대충 하는건데 대충 땜빵해서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3 09:42
세이부신주쿠와 니시테쓰는 각각 동경이랑 하카타 갔을 때 타 봤습니다...
Commented by Tabipero at 2008/09/23 18:12
지...지금 자랑하시는 겁니까!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3 22:50
자랑이 될 턱이 없지요. 동경, 아니 관동지역을 통틀어 제가 타본 게 세이부 신주쿠와 야마노테선 말고는 없는데(아 귀국하는 날 케이세이선도 한번 타봤구나).
Commented by Tabipero at 2008/09/23 23:09
아 어째 제가 안 탄 것만 언급하시길래요.
후쿠오카에는 한 대여섯시간 머물러서, 100엔 버스만 타봤네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9/23 23:18
후쿠오카 시 내에서야 기차 탈 일이 없죠. 저도 다자이후 갈 때 오무타선 타본 게 전부입니다.
Commented by 밀리 at 2008/10/02 00:54
세이부 신주쿠선은..제가 살았던 동네에 그거밖에 없어서 자주 탔습니.. 아니 생활이었습니다 ^^
Commented by Tabipero at 2008/10/02 23:58
안타깝게도 저와는 인연이 없었죠...
Commented by hermod at 2008/10/05 20:32
긴테쓰에 눌려서, 명색이 메이테쓰면서 나고야에서도 별로 맥을 못추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나고야 가서 정통 미소카쓰 먹고 싶네요 ^^;;;
Commented by Tabipero at 2008/10/05 23:45
나고야에 한번 가보긴 했습니다만 그냥 역 앞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다른 곳으로 떠났기 때문에(저기 써있는 긴테츠 열차를 타러), 메이테츠고 뭐고 아웃오브안중이었습니다. 츄부공항에서 이동하게 되면 탈 수 있겠네요.

나고야 미소카츠는 에끼벤으로반 두번을 먹었네요. 미소카츠의 그 소스향도 좋지만 전 그냥 바삭바삭한 돈까스가 더 좋습니다^^;;;
Commented by hermod at 2008/10/06 01:32
미소카츠, 우동미소니코미(우동 된장 졸임) 등에 들어가는 나고야 음식의 핵심 소스인 '핫초미소'라는 달달한 된장은,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성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나고야발 체인점인 <세카이노 야마짱>(도쿄에도 있습니다. 한국 진출도 생각한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에서 함 드셔보시길.
체인점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http://www.yamachan.co.jp/index.html

식성이 까다롭지만 않으시다면 추천입니다요 --b

Commented by 나나카 at 2009/09/28 19:58
저 케이오 전동차는 이제 케이오에서 더 이상 못보게 될거 같습니다.. 일부 년식 좋은 차량들 (대개 80년대 중반 년식)은 VVVF IGBT화 해서 이요전철로 팔려나갔더군요
Commented by Tabipero at 2009/09/28 23:49
이게 이요전철로 가는 거군요.
갑자기 덧글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허허;;
Commented by 나나카 at 2009/09/28 23:59
케이오에서는 전 차량을 2010년까지 바리어프리화 및 VVVF화 할 방침으로, 모든 차량을 20M급의 VVVF차량으로 통일할 예정입니다만
기존의 계자쵸퍼제어 차량 중에서, 7000계는 20M급 스테인레스차라서 전차량을 VVVF화 개조해서 계속 사용, 6000계는 20M지만 일반강철제라 얄짤없이 전차량 폐차, 3000계는 스테인레스제지만 18M급이라 오래된 편성은 폐차하고, 80년대에 이후에 출고된 후기형 차량들이 이요전철로 매각됩니다..
VVVF IGBT화 개조 및 3량화로 3량 10편성이 이요전철에서 제 2의 생애를 살게 될 것입니다... (중간차 2량들은 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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