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미나미가

짤방은 짤방일 뿐.

한동안 미나미가(한그릇더)를 안 봤다가 지난 주말에 몰아서 봤는데,
다행히 하루카의 쌈짱(番長)화는 두 화로 그쳤지만
이거 뭐 요새는 패턴이
뭔 일이 있다-> 후지오카고 마키고 마코쨩이고 우치다고 다 불러모은다->대소동->끝.

개인적으로는 너무 패턴화된거 아닌지ㅡ마치 아랫글의 다이어처럼, 때로는 중구난방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든다.
미나미가 세자매로만, 혹은 양념으로 두세사람 정도만 더 나오면 그걸로 재미있는 게 미나미가 아니었던가.

이거 내가 미나미가에 질려 가고 있다는 증거인가? -ㅅ- 최근 원작 만화에 대해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이 이상은 더이상 평할 수가 없다.
by Tabipero | 2008/03/13 23:10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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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Syu at 2008/03/14 07:24
확실히 최근 그런 전개로 진행하는 듯싶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미나미家라는 제목을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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