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 미호천 옆 유채밭 ├중부(충청,강원)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에서 철도 명소(?)를 소개하기에 한번 가 보았다. 세종시라고는 하지만 조치원이라는 이름이 좀 더 어울리는 곳. 조치원 남쪽의 미호천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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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여행] 알펜루트 탐방(2) - 무로도에서 구로베湖까지 ├추부(나고야부근 등)

정말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도야마 여행기입니다. 그간 영국도 다녀오고, 섬진강도 다녀오고, 이렇게 섬진강을 언급하다보니 섬진강은 또 가고싶네요...이외에 엊그제 컴퓨터도 새로 맞춰서 새 컴퓨터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바꾼건 본체뿐이라 외관은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지만! 뭔가 새 컴퓨터라 포스팅 작성 속도도 더 날것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ㅋㅋ

아무튼 (앞에서 계속)되는 여행기.

아래 여행기는 11월에 방문한 것으로, 당시는 거의 시즌 끝물에 비수기 오브 비수기였습니다(겨울에는 알펜루트 통제). 지금은 다시 시즌 개시해서 눈벽을 보러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으므로, 버스나 케이블카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데 대기가 상당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무로도에 도착은 했는데...터미널 바깥으로 문을 열고 나가니 눈보라가 치고 있었다. 대략 시야는 이랬다. 그 와중에 사진 찍을 것도 다 찍고(...) 용감하게 산 아래로 약간 떨어져 있는 미쿠리가이케 온천(무려 일본 최고지점의 천연온천이라고)으로 가려고 했다. 마침 맞은편에서 스키를 타고 올라오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분께 물어보니 온천은 바로 전날인가...까지만 하고 이날부터 휴업에 들어갔다고. 아쉽지만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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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독일(?) 여행 요약(6, 完) 유럽/미쿡 여행

(앞에서 계속) 해서. 봄꽃 포스팅 하느라고 많이 밀렸지만,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하여간 집에 가는 날은 날씨가 좋다. 사실 여기서도 볼장(?) 다 봤고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카풀하려는 분과 만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아, 그냥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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