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그 음악


케이온 극장판 절찬리(?) 방영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더 투척. 사진은 2월에 일본 방문 당시 match345님께 받은 케이온 스트랩입니다. 케이온 극장판 방영기념 프로모션이었을 거예요...이토엔하고 제휴했던가. 총 6개인가 받았는데 아스나아즈냥은 없고 중뷁이 몇 있습니다. 누가 아즈냥을 싹쓸이해간건가 ㄱ-
프로모션은 벌써 예전에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페북에서 좋아요 한번 눌렀던 걸 기억하고 계신 건가, 남겨 놓았더군요. 잘 받았습니다. 일부는 개봉하고 일부는 저렇게 잘 보존해놓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두개만 꺼내 찍었어요.
어쨌건 케이온 브금 이야기. 트랙백한 포스팅 이후로 VJ특공대에서도 케이온 브금을 들었습니다. 역시 장면은 처묵처묵하는 장면.
오늘 진짜 사나이 재방송에서도 들렸습니다. 건후레이크 취식후 인터뷰 모습. 역시 처묵처묵. 야식특공대는 그렇다 치고 진짜사나이에서도 들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조건반사적으로 처묵처묵을 떠올리게 되는 브금인건가!
처묵처묵 상황이 아닐 때 케이온 브금을 들으신 분 있으면 제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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