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본 트랩 대령 저택 유럽/미쿡 여행

도서정가제 전 재고처리하듯 묵은 비축분 방출(...)
관련 포스팅 : 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단체투어에서는 들르지 않는 곳인 본 트랩 대령 저택이다. 잘츠부르크 시내에서 헬브룬 궁전으로 향하는 25번 버스를 타고, 헬브룬 궁전 두번째 전 정류장인 Flurweg에서 내린다(관광 안내소에서는 바로 전 정류장이라고 했는데...아니었다 orz). 웬만하면 버스에 LCD나 LED창이 있어 다음 정류장 정도는 표시해 주니, 잘 살펴보고 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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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또다시 통영 - 소매물도(+달아공원 근처) ├남부(경상,전라,제주)

지난 여행기에 이어진다면 이어지는 이야기.
Nice Boat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도 다소 세고 너울도 컸지만 날씨는 화창한 가을 날씨였다. 10월 초순 이야기.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이 구절 작성할 당시는 그래도 '춥진' 않았다), 내일 서울의 기온이 올가을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으니, 정말 가을 짧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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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본 itx-새마을 + 다시 타본 정선선 꼬마열차 ├중부(충청,강원)

itx-새마을이 개통된지는 꽤 되었지만, 이때껏 애매해서 타본 적이 없었다. 타봐야 경부/호남축일텐데 지금 있는 곳에서는 서울역으로 가기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주말이면 툭하면 매진사례기 때문에 타보지 않고 있다가, 11월부터 중앙선에도 itx-새마을이 들어온다고 하여 한번 타 보았다.

청량리-안동간을 운행하던 기존의 새마을호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운행구간은 영주까지다. 그 이유는 예전 누리로때도 그랬었지만 중앙선의 전화구간이 영주까지이기 때문에...영주-안동간 복선전철화 공사가 완공된다면 안동까지 다니게 되지 싶다. 

운임은 새마을호 운임...인데 사실 무궁화와 시간차이가 그렇게까지 나진 않는다. 철덕이 아닌 다음에야 일부러 시간맞춰 탈 것 까지는 아니고 그냥 무궁화호 특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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