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테츠를 원없이 탄 날-번외편 JR 우네비역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앞 포스팅에 답글이 딸랑 하나여서 삐진 관계로 그동안 바빠서 근 1개월간 포스팅을 못했네요. 번외편이지만 이 시리즈 연재도 2개월만이군요(...)

우네비 역 전경


JR 우네비역畝傍駅은 카시하라 시橿原市 중심과 가까이 위치하는 역이다. 10분 이내 거리에 킨테츠 야기니시구치 역八木西口駅이 또한 위치하고 있는 곳. 당시에 나는 스룻토 간사이 패스를 가져갔으므로 이 역과는 기본적으로 인연이 없었지만, 이날 이마이쵸 관광에 동행한 match345님이 JR을 타고 왔기 때문에, 배웅을 겸해서 가 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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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bipero | 2009/11/20 22:17 | 일본 여행 | 트랙백 | 덧글(3)
스마역과 스마 해수욕장
스마須磨역은 고베神戸와 아카시明石 사이에 있는, 해변에 위치한 역이다. 구체적으로는 JR스마역과 산요스마山陽須磨 역이 있는데, 스룻토 간사이 패스가 있는 본인은 산요스마 역을 이용하였다.

산요스마역. 역사가 고베 이진칸에나 있을 만한 양식이다. 하지만 그 안은 그냥 좀 낡은 역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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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bipero | 2009/10/27 22:54 | 일본 여행 | 트랙백 | 덧글(2)
역시 이런건 가상인물로 하는게 제일

가상인물이 아니라며 극렬 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네 네. 이 넓은 우주 어딘가는 2차원 세계가 펼쳐져 있겠지요 :)
사와코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훈훈한 이야기 듣는 것도 안어울리지만, 미오와 아즈사로부터 저런 이야기를 듣는 것도 충격(...)
아즈사는 철도적 시선으로 바라봤던게 싫은건가...

아, 혹시 츤데레?


가장 어울리는건 유이. "간식 좀 줘요(...)"

* 누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간식 좀 줘요부터 시계방향으로 히라사와 유이, 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리츠, 코토부키 츠무기, 나카노 아즈사, 야마나카 사와코 순.
by Tabipero | 2009/10/14 21:16 | 2차원 여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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